2014년 8월 9일 토요일

이보시오 구글양반 내가 xx 라니...

직업적인 정체성의 문제로 고민하다가 알게된 충격적인 사실을 여기 공개한다.



맨 위부터 차례대로

프로그래머는 모두 사원으로 사원의 약 10%를 차지하고 있다
프로그래머는 두번 죽는다(으잉?)
프로그래머 파견
프로그래머는 노라고 말할 수 없다(!)
프로그래머 파견단가
junit테스트에 빠진 프로그래머는 테스트를 적는것이 좋아지게 된다

"프로그래머는 두번 죽는다"는 일본 트위터상에서 유명했던 농담임. 내용은 다음과 같다.
사춘기 딸을 둔 프로그래머가 듣는 상처받는말 
"아이고 우리 공주님. 아빠랑 같이 빌드 한번 해볼까?"
"싫어! 아빠가 썼던 변수는 같이 쓰기 싫어! 초기화 해도 싫어!"
빌어먹을... 저는 그저 웃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.

대한민국 개발자들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...